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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Psalm 23:4)

  
 
  2018 해외체험 - 미국 동부 팀 - week23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018-07-17     조회 : 990  




[미국체험학습 #13]

주일인 오늘은 holly 가족이 다니는 지역교회로 예배를 드리러갔습니다.
한국교회와는 다른 분위기에 많이 숙연해졌고 많이 엄숙한 분위기 였습니다. 그리고 성찬식을 하는 날이었는데 성찬식을 처음해보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예배 후에 holly 가족이 사는 집으로 초대를 해주셔서 holly집을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수제 피자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아주는 가족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이분들의 모습을 보며 베푸는 삶에 대해 배우고 이렇게 베풀며 살겠노라 다짐하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집안에는 그간 다녀간 아이들의 사진을 액자에 담아 벽에 걸어놓고 추억하는 모습을 보며 더 감사함을 느꼈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다녀간 아이들과 연락을 하면서 서로의 소식을 전해주고 받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미국체험학습 #14]

오늘은 아침운동겸 아침에 발야구를 했습니다. 운동을 할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이곳아이들은 정말 배려심이 좋습니다. 공을 잘 찰 수있도록 공을 정말 잘굴려주고 게임이 잘 진행되어 게임을 즐기려한다는 것입니다. 승패와 상관없이 즐기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운동을 다녀온 후 아트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스테인 글라스를 만들었습니다. 유리창에 비쳤을 때 빛에 투영되어 더 멋져지는 것인데 사진을 보시면 알 수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비치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물에 발만 담갔을 뿐인데 추위를 느꼈는데 아이들은 정말 신나게 쉬지않고 놀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놀 때는 정말 걸림돌이 없다는것을 새삼느꼈습니다.

[미국체험학습 #15]

오늘은 아침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행을 했습니다. 숲속에서 뿜어져나오는 피톤치드를 온몸에 적시며 즐거운 산행을 했습니다.
조금 가파른 경사를 열심히 올라 정상에 올랐을 때 뭔가 탁 트인 전경을 기대했는데 나무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감사하게도 그곳에 전망대가 있어 전망대를 오르니 탁트인 가슴까지 뻥뚫리는듯한 전경이 보였습니다.

멋진 전경을 감상하고 다시 가파른 경사를 조심스럽게 내려왔습니다.

오후에는 카약을 다시 한번 탔습니다. 이번 장소는 저번과는 다른곳으로 다녀왔습니다!!

[미국체험학습 #16]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오늘은 하루종일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미국 독립의 역사와 미국역사에서 중요한 인물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금은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미국을 알아가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시간은 교장선생님께서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오후에는 교장선생님의 지인분께서 모두를 초대해주셔서 맛있는 식사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야구시합을 관람했습니다. 마이너리그 경기를 관람했는데 야구경기를 처음으로 관람하는 아이들도 있었고 규칙을 알아가며 즐거워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닝이 끝날 때마다 이벤트가 있었는데 이 이벤트도 즐거움을 더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Jeff 교장선생님께서 특별히 신청해서 전광판에 Jesse 와 KWCS 학교이름을 나오도록 해주셨습니다. 하나하나의 배려에 더 즐거워지는 야구관람이었습니다. 마지막에 티셔츠를 던져주는 이벤트에서는 하림이가 한개를 받아서 더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독립기념일을 맞아 폭죽을 터뜨렸는데 정말 사정없이 터뜨리는 폭죽에 정신을 놓고 보게 되었습니다.
(폭죽놀이 58초쯤에는 폭죽위로 비행기가날아가는게 잠깐 잡혔네요)

[미국체험학습 #17]

어제와 오늘은 좀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마지막날을 위한 롤플러이 연습을하고 오후에는 보스톤에 다녀왔습니다.
보스톤은 예전 청교도들이 처음으로 발을 디딘곳으로 보스톤 차사건으로 유명한곳입니다. 보스톤 차사건 ''Boston tea party"라고 합니다. 이 사건이 미국 독립운동의 시초라고까지 얘기를 합니다. 역사적인 장소에와서 그때당시의 유적지를 둘러보며 오후를 보냈고 저녁에 돌아와서는 작은 캠프화이어를 하며 오손도손 이야기도하고 마시멜로우도 구워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시간에는 마지막을 보낼 준비로 아이들이 그간 함께했던 아이들에게 롤링페이퍼를 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다들 그간 시간을 회상하며 주절주절 얘기하며 편지를 썼습니다.

마지막날인 오늘은 특히 더 바쁜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간 틈틈히 준비했던 짧은 연극과 노래를 부르는 작은 발표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사람들을 초대할 준비를 했습니다. 모든 짐을 싸고 청소하고 테이블 세팅과 박목사님 사모님을 도와 음식준비를 했습니다.

[미국체험학습 #19]

뉴욕에서의 하루를 보낸 오늘은 평소보다는 조금 더 피곤하지만 보람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뉴욕에서의 첫 일정은 riverside church 였습니다. 이곳은 미국내에서 가장높은 교회이고, 마틴루터킹 목사님 넬슨만델라 대통령이 연설한 곳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점심으로는 아이들이 많이 기다리던 쉑쉑버거를 먹었습니다. 먹는 아이들의 눈빛이 그어느때보다도 더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그리고 IVY리그 대학 중 하나인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학교안에서 두그룹으로 나누어서 대학탐방을 했습니다. 학생들을 붙잡고 인터뷰도 하고
학교 상징인 굼주린 사자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 굼주린 사자는 지식 갈구함에 항상 굼주려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이후부터는 아이들에게 미션을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목적지까지 찾아오는 미션이었습니다. 뉴욕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타는법을 익히고 이동하면서 주위도 둘러보는 것이었이었습니다. 지도 지하철 노선도 버스 노선도를 보며 고민하는 아이들의 보습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미국체험학습 #20]

자유여행으로 시작한 맨하탄!! 뉴욕에서의 하루는 참으로 바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지하철을 탈때도 어제와는 다른 당당함으로 지하철에 올라섭니다. 첫코스는 Ampere state building 입니다. 기대감을 가지고 가는 아이들!! 많은 인파속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 후 86층에 올라가 바라본 뉴욕은 말로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멋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맨하탄을 한동안 바라보고 빌딩을 내려왔습니다. 엘리베이테 속도가 80층까지 너무나도 순식간에 올라갔다 순식간에 내려왔습니다.

다음 이동장소는 liberty statue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곳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다운타운에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20분정도 이동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거리마다 ferry 티켓을 파는 사람들이 달려들어 아이들에게 티켓을 팔려고 달려들었습니다. 당황해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조금 귀여웠습니다^^ 이내 자신들이 타려고하는 배가 아님을 알고 거절하고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바로 배가있었습니다. 배에 올라서니 반가운 얼굴들이 있었습니다. 여자아이들이 그곳에 먼저 와있었습니다. 팀별로 서로 얘기없이 계회을 짜고 이동했는데 같은 배를 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우연한 만남이 더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그 후 이동한곳은 911메모리얼 입니다. 이곳은 쌍둥이 빌딩이 있던 자리인데 지금은 그곳을 기억하기위한 장소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내에서도 비싼 땅으로 알려진 이곳을 미국인들은 그날을 잊지않기위해 이런 장소를 만들어 놓고 과거른 잊지않으려는 모습이 지금의 미국을 만든건 아닌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후 이동한곳이 NYU입니다. (New york university)
대학 건물의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도서관을 들어가보려했지만 안으로는 들어갈 수가 없어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쉬지않고 걸어서 많은곳을 다녔는데 지칠만도 하지만 웃음을 잃지않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한 하루른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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